돌리버리에서 선보이는 ‘2월의 서프라이즈 박스(11,000원, 무료배송)’는 엄격한 기준으로 까다롭게 재배해 당도가 높은 스위티오 바나나 1송이, 라까딴 바나나 1송이, 오렌지 2개, 자몽 1개로 구성되며,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열대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이 밖에도, 돌리버리에서 2월 한달 동안 돌리버리에 회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기존 고객들에게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나호섭 돌(Dole)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돌리버리 ‘2월의 서프라이즈 박스’를 통해 맛과 영양이 뛰어난 돌 코리아의 고품질 과일들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돌 코리아 과일을 보다 다양한 구성과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