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월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18회 시청률이 18.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2.4%p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지난 주 2월4일 16회차 방송에서 17.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한 주 만에 0.5%p 상승한 18.3%로 다시 한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신 객주 2015>는 8.4%로 전회 대비 0.3%p 하락하면서 2위에 머물렀고 MBC 수목미니시리즈 <한번더해피엔딩>은 6.2%로 전회 대비 시청률 변화 없이 3위에 그쳤다.
이날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18회차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의 시청률이 21.2%로 가장 높고, 여자50대 16.1%, 남자40대 11.9% 순이었다.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지난 주 2월4일 16회차 방송에서 17.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한 주 만에 0.5%p 상승한 18.3%로 다시 한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신 객주 2015>는 8.4%로 전회 대비 0.3%p 하락하면서 2위에 머물렀고 MBC 수목미니시리즈 <한번더해피엔딩>은 6.2%로 전회 대비 시청률 변화 없이 3위에 그쳤다.
이날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18회차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여자40대의 시청률이 21.2%로 가장 높고, 여자50대 16.1%, 남자40대 11.9%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