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커피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는 데 용기를 내듯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변화를 일구는 이들을 위한 캠페인을 마련했다.
아름다운커피는 지난 4일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 이어 12일 서울 은평구 아름다운커피 본사에서 서울혁신센터,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년허브, 청년청 등 총 4곳의 단체 대표들과 함께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수정 아름다운커피 소셜임팩트 그룹장은 “‘공정무역 ‘이퀄 초콜릿’은 페루에서 코카를 재배하던 농부들이 카카오로 작물을 전환하면서 높은 수익 대신 평온과 안정의 삶을 택했다는 데서 ‘용감한 초콜릿’이라 불린다”며 “단체들의 용기있는 활동에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서울혁신센터를 비롯한 각 단체 내 입주해 있는 단체 대표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혁신센터를 비롯한 각 단체 내 입주해 있는 단체 대표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송소연 서울특별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팀장은 “아름다운커피처럼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역할은 조금씩 삶을 바꾸고, 소비를 바꿈으로써 변화를 일구는 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파급력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커피는 2002년 한국 공정무역 운동을 처음으로 개척한 공정무역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제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생산자들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커피는 2002년 한국 공정무역 운동을 처음으로 개척한 공정무역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제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생산자들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