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보니또가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 등장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천상의 약속’은 악녀 연민정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이유리의 2년만에 복귀작으로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이다. 

극 중 이유리는 한 남자로 인해 두 인생을 살게 되는 1인 2역을 소화해 안방극장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동일 시간대 시청률 고공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월 9일 방송된 7화에서는 카페에서 돈이 없어 커피를 사지 못한 강태준(서준영 분)을 어이 없이 바라보던 장세진(박하나 분)이 재회해 다시금 인연을 이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카페씬이 촬영 된 장소는 카페보니또 테헤란점으로 유럽풍의 내추럴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넓은 의자와 여유 있는 배치를 통해 고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여유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IHM(Indirect Heating Method)의 간접 로스팅 기법으로 일정한 온도에서 생두 속까지 알맞게 열을 전달하여 최상의 커피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최근 커피 매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보니또는 카페 프렌차이즈 전문점으로 연 2000톤 대량 생산이 가능한 로스팅 팩토리와 식품안전 시스템을 갖춘 대형 물류센터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창업 시 1,0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