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한식 바비박스(www.bobbybox.co.kr)가 지난 4일 오픈한 대만 1호점이 SNS를 통해 화제가 되면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바비박스는 박스에 밥과 한식의 주요 요리들을 토핑 형태로 담아내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다. 대만 현지에서는 이미 유명한 외식기업 TKK의 뉴 브랜드라는 사실만으로 주목을 받았고, 현지 유명인사와 파워블로거 등이 방문하면서 대만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사전 홍보활동을 위해 개설한 대만 전용 페이스북(www.facebook.com/bobbyboxtw)은 현재 오픈 일주일 만에 팬 수 8,500명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한편 바비박스는 이번 푸싱점에 이어 연대 대만 3호점까지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