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파르페’ 시리즈로 떠먹는 아이스크림 열풍을 일으켰던 CU(씨유)가 마시는 아이스크림 '프라페’ 시리즈를 오는 25일 새롭게 선보인다.
CU(씨유)는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인 ‘프라페’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 2008년 첫 선보인 'CU파르페' 시리즈는 연평균 30%의 가파른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지난 해 기준 약 700만 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라페(2,000원, 300ml)'는 샤베트 아이스크림에 뜨거운 물을 소량 부어 슬러시처럼 즐기는 신개념 디저트로, 일반 아이스크림과 달리 뜨거운 물이나 커피를 부어도 아이스크림 안의 미세한 얼음 알갱이가 살아 있어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것처럼 차갑게 먹을 수 있다.
CU(씨유)는 총 4가지 맛의 ‘프라페’ 중 ‘프라페 카페라테’와 ‘프라페 코코넛&파인애플’ 2종을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프라페 카페라테’는 소위 ‘커피의 귀부인’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 시다모 커피에 에스프레소가 추가로 들어간 아이스크림으로, 일반 커피 아이스크림보다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CU(씨유)는 프라페에 더 진한 커피맛을 더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단돈 300원만 추가하면 커피전문점처럼 즉석에서 원두를 내린 ‘GET 커피’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열대과일의 상큼함을 그대로 담은 ‘프라페 코코넛&파인애플’도 선보인다. 코코넛과 파인애플을 넣은 프라페 음료는 카페 전문점에서도 만나 볼 수 없었던 이색 음료로 부드럽고 향긋한 코코넛 아이스크림에 파인애플 알갱이를 넣어 새콤한 맛과 씹는 재미를 살렸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라페(2,000원, 300ml)'는 샤베트 아이스크림에 뜨거운 물을 소량 부어 슬러시처럼 즐기는 신개념 디저트로, 일반 아이스크림과 달리 뜨거운 물이나 커피를 부어도 아이스크림 안의 미세한 얼음 알갱이가 살아 있어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것처럼 차갑게 먹을 수 있다.
CU(씨유)는 총 4가지 맛의 ‘프라페’ 중 ‘프라페 카페라테’와 ‘프라페 코코넛&파인애플’ 2종을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프라페 카페라테’는 소위 ‘커피의 귀부인’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 시다모 커피에 에스프레소가 추가로 들어간 아이스크림으로, 일반 커피 아이스크림보다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CU(씨유)는 프라페에 더 진한 커피맛을 더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단돈 300원만 추가하면 커피전문점처럼 즉석에서 원두를 내린 ‘GET 커피’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열대과일의 상큼함을 그대로 담은 ‘프라페 코코넛&파인애플’도 선보인다. 코코넛과 파인애플을 넣은 프라페 음료는 카페 전문점에서도 만나 볼 수 없었던 이색 음료로 부드럽고 향긋한 코코넛 아이스크림에 파인애플 알갱이를 넣어 새콤한 맛과 씹는 재미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