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WMM의 파오파푸스 아기띠는 착용시간이나 장소, 목적에 따라 착용 방식을 각기 다른 모드로 설정할 수 있는 멀티모드 베이비 캐리어 기능이 특징이다.
X-모드는 먼 거리 여행이나 장시간 사용시 권장되는데, 아기의 체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사용자의 어깨 및 허리 부담을 줄여 준다. H-모드는 두툼한 어깨 패드가 있어 어깨띠를 배낭처럼 메면 빠르고 간편하게 착용 가능해 간단한 외출 시 용이하다.
아기와 엄마의 다양한 교감이 가능한 3in1 베이비 캐리어로도 활용이 가능해 아기의 성장 단계에 따라 엄마보기, 앞보기, 뒤로 매기 등으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다.
아기를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기본이다. 파오파푸스 아기띠는 어느 자세로 아기띠를 매도 아기 무릎을 M자 형태로 높게 잡아주어 아기의 고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아기의 엉덩이와 골반, 척추를 C자 형태로 유지해 척추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다.
파오파푸스 아기띠는 오늘부터 시작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 A홀 F130부스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 론칭 기념이벤트가 행사현장과 공식 블로그에서 함께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 WMM 아기띠는 온라인 세피앙몰과 세피앙 직영 수입 유아용품 프리미엄샵 하이베베 등의 육아용품 전문점 등에서 판매되며, 색상은 블랙, 라벤더, 페블 3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19만5000원 이다.
WMM 마케팅 담당 임기상 팀장은 "전문가들의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WMM의 아기띠는 혁신적 기능과 안전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전세계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부모와 아기 모두의 편안함을 유지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세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