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롯데홈쇼핑 창업방송 통해 가맹점주 모집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5분부터 65분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창업방송을 진행한다.

김가네는 이날 방송에서 소자본 분식창업 사업성에 대해 설명하고, 김가네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의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창업, 주부창업, 실버창업 등 세대별로 나눠 각 사례에 맞는 맞춤안내를 제공하고 영상을 통해 가맹점주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전달해 실제 매장 운영 시 어떻게 구현되는지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김가네는 홈쇼핑을 통해 가맹상담을 접수하거나 사업설명회나 개별 상담을 완료한 예비 창업자들 모두에게 김가네 통합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홈쇼핑 접수를 통해 실제 가맹점 오픈까지 완료한 창업자들에게는 창업지원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제공한다.

김가네 김용만 회장은 "고객과 외식기업들 모두 새로운 흐름에 신선한 방식을 요구하고 있는 시점에 무엇보다 창업자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채널이 홈쇼핑이라는 점에 착안해 창업방송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가네는 전국에 매장 430여개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올해 창립 22주년을 맞아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하고, 신규매장을 100개 이상 늘린다는 목표를 삼았다. 

이에 선택한 채널이 홈쇼핑이다. 홈쇼핑을 통해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과 접점을 넓히는 한편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북적이는 창업박람회에 가지 않아도 안방에서 예비창업점주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김가네는 롯데홈쇼핑 창업방송 이후 본사 및 전국 지사가 참여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26일~27일 2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 E홀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