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식스 강훈 대표가 신규브랜드 커피식스 미니와 쥬스식스 홍보를 위해 가수 육성재와 함께 직접 모델로 나섰다.

커피식스미니, 쥬스식스는 망고식스가 마케팅 및 R&D사업에 대한 MOU협약을 맺고 이를 지원하는 커피식스가 지난해 10월 론칭한 테이크아웃 전문 디저트 브랜드다.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광고에서 강 대표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각각 커피와 쥬스를 들고 전문성과 신선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두 브랜드는1천원대에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커피, 100% 생과일을 주스를 공급하며 급성장 중이다.

지난 해 10월 론칭해 한 달 여 기간 동안 70건의 가맹 계약을 체결했으며, 1월에만 100개 매장에 대한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5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전문 소규모 매장인 것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독립 매장, 전문화된 두 브랜드를 병합한 매장, 숍-인-숍 등으로 다양하게 창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 대표는 “두 브랜드는 창업 비수기인 겨울에도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올해 500개 이상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