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의 직업 체험 교육 노하우를 살려 만화책으로 선보인 '키자니아 직업 탐험대'는 2016년부터 모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어려서부터 직업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업에 대한 올곧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에 출간된 '키자니아 직업 탐험대 ② 오디션을 통과하라!'는 키자니아 최고의 아이돌인 제니를 이용해 시장의 인기를 높이려는 시장 일당과 이를 막으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키자니아 직업 탐험대 ① 방화범을 찾아라!'에서 소방관, 과학 수사관, 전기 안전 기술자, 화재 감식 전문가 등 ‘책임감’이 필요한 직업들을 소개했다면, 이번 신간에서는 연예인, 법조인, 성우 등 ‘자기 표현력’이 필요한 직업들이 소개됐다.
3권에서는 요리사, 웹툰 작가, 패션 디자이너 등 상상력이 필요한 직업을 다룰 예정이며, 권마다 다른 성향의 직업들을 소개해 어린이들이 관심 있는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만화의 스토리는 해당 직업에 속한 현직자들에게 자문을 받아 현실성을 살렸으며, 그림은 최대한 실제 직업과 같은 건물, 복장, 도구 등을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미지제공=비룡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