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어린이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마이 퍼스트 스테이크’ 메뉴로 키즈 메뉴 강화에 나섰다.

최근 출산율이 감소하며 한 자녀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아이들에 대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외식 소비에서도 아이들의 취향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부모가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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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웃백은 오직 어린이를 위한 스페셜 메뉴인 ‘마이 퍼스트 스테이크’로 가족 단위의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키즈 안심 스테이크’는 ‘마이 퍼스트 스테이크’의 대표 메뉴로서, 어린이를 위해 엄선된 부드럽고 연한 안심 스테이크다. 

안심은 소 한 마리에서 겨우 2~3% 정도(약 1.4kg)만 얻을 수 있는 최고급 부위로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방이 적고 담백하며 풍부한 단백질을 함유해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좋다.
이외에도 함박 소스를 올린 소고기 찹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키즈 찹 스테이크’, 갈비소스로 맛을 낸 소고기와 달콤한 파인애플을 곁들인 리조또 ‘키즈 카카두 리조또’, 어린이가 좋아하는 토마토 소스에 2가지 내추럴 치즈를 올린 파스타 ‘키즈 니퍼 파스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12세 미만의 어린이만 주문 가능하며, 모든 어린이 메뉴에는 신선한 홈메이드 과일주스가 함께 제공된다.

아웃백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가 접하는 음식의 첫 경험은 앞으로의 식습관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다”라며 “아웃백은 어린이 고객에게 첫 스테이크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키즈 메뉴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