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SPA 브랜드 탑텐(TOPTEN)은 소비자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다시 한번 국내 브랜드로써 입지를 확고하게 각인시키고자 지난 기간 동안 진행되었던 삼일절, 광복절, 독도의 날 프로모션에 이어 2016년 ‘삼일절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되는 ‘삼일절 기념 이벤트’는 맨투맨티셔츠부터 옥스포드 셔츠, 데님셔츠, 치노팬츠 등 다가오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SS시즌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삼일절을 모티브로 한 맨투맨 티셔츠와 포플린 셔츠는 1만4900원에 판매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탑텐 관계자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명실상부한 국내 토종 브랜드로서 삼일절을 맞아 의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향후 우리나라의 역사와 가치를 일깨워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계획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탑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