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을 통해 문이과 공통과목 도입,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주제 통합 교육 강조 등 주요한 교육과정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통합사고력 활동을 대폭 강화했다.
유∙초등 대상 <생각하는 나무> 시리즈는 교과 연계 높인 주제 활동과 체계적 글쓰기 활동의 비중을 늘렸다. 6, 7세 유아 단계에서는 누리과정 연계 그림책을 읽고 음률 활동, 주제 관련 만들기와 조작 활동을 하여 통합 주제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표현력을 높인다. 초등 단계는 역사,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영역의 교과 연계를 높이는 한편 설명문, 논설문, 생활문 등 종류별 글쓰기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안건과 쟁점에 다양하게 접근하는 단계별 토론 전∙중∙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문제해결력을 길러준다.
중·고등 대상 <소크라테스> 시리즈는 시사토론, 교과독서, 실전 논술, 진로 탐색 활동을 강화하여 내신과 수능 대비에 필수인 전략적 독해력을 향상시켜 준다. 또한 논제 유형별 글쓰기 활동을 통해 교과 간 통합적으로 출제되는논술고사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정은주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연구소장은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단편적인 교과 지식 습득 능력보다 교과를 넘나드는 통합사고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이 필요하다”며 “한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주제 중심 읽기, 쓰기, 토론 활동을 하면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입시 대비 독서 이력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한우리는 2, 3월에 가입한 신규회원 전원에게 고급 탁상용 캘린더 시계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우리독서토론논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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