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서 특히 부평힘찬병원 이승원 주임과장은 한국 의사로는 유일한 참석자로 한국의 의료기술을 설명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이승원 주임과장은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경제 중심지로 뛰어난 의료 기자재 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의료인력 및 기술 발전 수준이 한국에 비해 더딘 편”이라며, “현재는 중증질환 환자 위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으나 한국 의료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어 추후 다양한 분야로 의료관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힘찬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