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패션 브랜드 '블랑101'이 '블랑101 베이비 라운지웨어'를 정식 론칭한다.

이는 기존의 키즈 라운지웨어가 3~7세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것에서 연령대를 확장해, 3~18개월 영 유아를 위한 실내복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2016 S/S 시즌 컬렉션은 '봉봉(Bon Bon)'을 키워드로 막대사탕, 젤리곰 등의 패턴을 메인 모티브로 사용했다. 컬러 역시 파스텔톤을 주력으로 사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베이비 바디슈트, 베이비 바디슈트 오버롤, 베이비 라운지웨어, 베이비 라운지웨어 오픈형 4종류로 출시한다.

블랑101 베이비 라운지웨어는 리뉴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아동전문점 ‘리틀신세계’를 비롯한 여러 백화점, 유아동 편집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블랑101 상품기획 담당자는 "이번 시즌 키즈 라운지웨어 라인업을 추가하는 동시에 ‘블랑101 베이비’를 정식으로 런칭하며 브랜드가 한 단계 도약할 때라고 본다. 올해 계속해서 다양한 프리미엄급 퀄리티의 영유아 및 키즈 홈웨어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블랑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