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된 < 내 딸, 금사월 > 마지막회에서는 강만후(손창민)와 임시로(최대철), 오혜상(박세영), 악역들이 모든 악행들을 인정하고 참회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하는 KBS2 < 개그콘서트 > 가 10.0%로 동시간대 1위인 < 내 딸, 금사월>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KBS1 대하드라마 < 장영실 > 17회가 9.3%로 3위, SBS 특별기획 < 애인있어요 > 50회는 4.7%로 4위에 머물렀다.
그리고 < 내 딸, 금사월 > 마지막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남자60대 이상이 19.1%, 남자50대 18.9%, 남자40대 12.7% 순으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