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우동에 위치한 복합 쇼핑센터 '센텀시티몰' 오픈에 맞춰 브랜드들의 오픈과 이벤트 소식이 들려왔다.
먼저,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은 오프라인 매장 단독으로10만원 이상 구매시 카드지갑을, 컬렉션 라인 포함 15만원 이상 구매시 스페셜 기프트인 소가죽 팔찌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비욘드 클로젯의 16FW 패션쇼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응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핀란드 명품 브랜드 마리아꾸르끼 주얼리(MARJA KURKI Jewelry)는 브랜드에서 최초로 커플링 전제품 20% 할인 행사 및 다이아 목걸이 30% 이상 한정 할인을 진행한다. 더불어 마리아꾸르끼 대표상품인 마리아 타티 별 목걸이 구매 시 14K골드 목걸이를 추가 증정하는 ‘14K GOLD1+1‘ 이벤트 행사를 3월 동안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