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쇼핑 '도매꾹'이 지난달 25일 서울 W중학교에 학교측에서 요청한 1,033권의 청소년을 위한 필독도서를 기증 했다.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사회 곳곳을 찾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는 도매꾹은 2016년 사회나눔 행사의 시작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필독도서 기증행사를 진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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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앤지커머스 모여일 대표는 1,300만원 상당의 필독 도서 기증행사를 통해 “청소년기의 독서는 너무나 중요하며,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것이 사회의 기본”이라며, “도매꾹 회원의 정성을 모아 본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으며, 독서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정기적인 후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 하겠다”고 전했다.
140만이 넘는 도매꾹 회원들이 상품을 사고파는 거래시마다 도매꾹에 3% ~ 6.3%의 거래 수수료를 내게 되는 데, 그 총 수입중 1%를 ‘도매꾹 회원 후원’ 이라는 명칭으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도서기증과 함께 도매꾹 임직원들도 학교 도서관에서 1,033권의 도서 정리에 한 뜻을 모아 자원봉사로 참여하였다. 

도서 자원봉사에 참여한 도매꾹의 안형주 MD는 “아직도 우리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은데, 도매꾹은 140만 도매꾹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며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계속 참여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