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과일과 우유로 맛과 건강 모두를 생각한 더카페 과일라떼 신메뉴는 블루베리, 더블베리, 그린키위 3가지 맛으로 출시됐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체리, 망고, 바나나 맛도 즐길 수 있다.
새로 출시된 과일라떼 3종 가운데 블루베리라떼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를 듬뿍 넣어 과육이 상큼하게 씹히는 식감이 돋보인다. 더블베리라떼는 면역력 향상에 좋은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와 라즈베리를 담았다. 그린키위라떼는 피부 미용과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키위의 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그 외, 체리라떼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체리와 우유가 어우러져 체리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바나나라떼와 망고라떼는 열대과일과 고소한 우유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