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오늘(6일)까지 봄의 시작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의 이번 봄 세일에서는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위한 향 관련 제품들을 비롯해 시각적으로도 봄을 느낄 수 있는 컬러 아이템과 봄의 설렘을 준비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할인 브랜드 역시 봄의 향기가 물씬 나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앞세웠다.
바디판타지, 토니가드, 랑방, 더프트앤도프트, 식물나라, 더블유드레스룸과 더불어 핑크빛 봄을 연상케하는 쌍빠, 쎄이어스, 레브론, 웨이크메이크 등이 참여한다. 그 밖에 닥터자르트, 메디힐, 로레알, 알바보타니카, 오가닉스, 케이트, 이브로쉐 등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특별히 향기로운 봄의 축제라는 타이틀과 걸맞게 세일 첫 날, 서울 강남역과 이화여대역 인근에서 남성 모델들이 ‘향기꽃’을 증정하며 실제 봄이 왔음을 알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