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는 살아있는 랍스터를 그릴에 구운 ‘그릴드 랍스터’, 랍스터 한 마리를 통째로 발라내 특제 소스에 버무려 빵 위에 올린 ‘랍스터 롤’이 대표적이다. 메뉴당 2만 4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미국 메인주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의미의 ‘Taste of Maine’을 슬로건으로 정한 빅가이즈 랍스터는 메인주에서 직수입한 활랍스터 요리, 자체 레서피로 만든 랍스터 차우더와 함께 뉴잉글랜드 지역 대표 스넥으로 손 꼽히는 케이프 캇(Cape cod) 감자칩을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선보였다.
더불어 OEM 생산으로 만든 랍스터 에일 수제맥주, 미국식 소다음료 메인 루트 비어 등 랍스터와 궁합이 잘 맞는 음료도 함께 판매한다.
박제준 대표는 “세계 최고 랍스터 전문 레스토랑을 목표로 바이킹스 워프에 이어 국내 랍스터 요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