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이 3월부터 12월까지(매월 1회, 총 10회)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
올해로 11년째 운영되고 있는 부모강좌는 자녀의 독서 및 글쓰기 지도뿐만 아니라 자녀의 성품교육, 감정코칭, 인문․교양, 북토크 등 다양한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은 성품교육전문가, 감정코칭 전문가, 인문학자, 예술․사학 분야 전문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초빙될 예정이다.
강연 내용은 ▲서민적 글쓰기(서민 단국대학교 의예과 교수, 3월 29일) ▲이영숙 박사의 자녀 성품 교육 : 잔소리의 품격(이영숙 한국성품협회 대표, 4월 27일) ▲엄마 인문학(김경집 인문학자, 5월 25일)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보는 한국 현대미술(박영택 경기대학교 예술학과 교수, 6월 29일) ▲초등 고전 읽기 혁명(송재환 서울동산초등학교 교사, 7월 27일) ▲엄마마음, 아프지 않게(함규정 성균관대학교 교수, 8월 31일) ▲엄마라서 실수한다(민성원 민성원연구소 소장, 9월 28일) ▲세종시대와 인재등용(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10월 26일) ▲나는 왜 아이와 말할 때 화가 날까 : 좋은 엄마 콤플렉스 벗어나기(임영주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11월 30일) ▲사랑을 읽는 시간 : 음악과 함께 하는 북토크 강연(현상필 책의 노래 서율 대표, 12월 14일) 등으로 운영된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