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놀부의 복고풍 가마솥 치킨 전문점 '놀부옛날통닭'이 2016년 신메뉴 2종 '유린치킨'과 '간파치킨'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해 출시 후 호평 속에 판매 중인 ‘깐풍치킨’에 이은 이연복 치킨 시리즈 2탄이다. 놀부는 40년 중식 대가인 이연복 셰프의 중식 노하우를 놀부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해 중화풍 치킨 요리 ‘유린치킨’과 ‘간파치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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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중식 요리인 유린기에서 착안한 유린치킨은 양파, 마늘, 고추를 다져 넣은 새콤달콤한 유린기 소스와 바삭한 순살치킨의 조화가 일품이며, 상큼한 레몬향이 식감을 더욱 자극한다. 간파치킨은 달콤하게 숙성된 간장소스의 풍부한 맛이 잘 배인 치킨에 고소한 파채 튀김을 풍성하게 올려 시각적인 효과까지 훌륭하다. 

특히, 일반적인 파닭 메뉴와 달리 파를 튀겨 제공하기 때문에 풍미가 한층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간파치킨은 뼈 있는 치킨과 순살 치킨 중 선택 가능하다.

신메뉴 2종의 판매가는 16,000원으로, 놀부는 포장 고객에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또한, 놀부는 ‘갈릭칠리포테이토’, ‘더블치즈포테이토’, ‘눈꽃치즈 포테이토’, ‘체다치즈 포테이토’, ‘스윗칠리 포테이토’, ‘사워크림 포테이토’, ‘치킨도넛’ 등 한층 알찬 구성의 사이드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9.5mm의 굵은 감자를 사용한 포테이토 메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한 식감을 자랑하며, 500원을 추가하면 소스를 하나 더 추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