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16년 외국문화여행의 첫 번째 일정으로 루마니아 편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여위숙)과 주한 루마니아대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루마니아의 역사, 문화, 전통 등을 소개하고, 전통무용인 호라(Hora)의 시연과 참가 어린이들의 체험으로 이루어진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한 외국대사관과 함께 기획하는 외국문화여행은 어린이들에게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 전통의상 체험, 공연 등 여러 나라의 문화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운영하고 있다.


2016년에는 루마니아를 시작으로 중국, 이집트, 콜롬비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며, 루마니아 편은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