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 이하 성창)이 새 라이선스 여성복 브랜드 '메케나(MeKENNA)'를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메케나'는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 디자이너 페트리샤 지아노니가 2009년 론칭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지난 2015년 성창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국내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성창에서 전개하는 또 다른 라이선스 '앤클라인' 매장에 숍인숍으로 입점해 3개월간 마켓테스트를 거쳤다.

성창 관계자는 "'메케나'는 2016년 3월 7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위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성창인터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