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박스가 지난 2월 24일 중국의 이커머스사 JD.COM(징둥닷컴)과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미미박스는 다양한 국내 뷰티 브랜드 상품들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는 유통 판로를 열게 되었다.
JD.COM은 2015년 기준 상품거래총액(GMV) 4,627억 위안(한화 약 86조원)에 달하는 업체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는 “K-BEAUTY는 여전히 중국 고객들의 니즈가 강하지만, 아직도 그에 맞는 많은 공급이 이루어지지는 못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JD.COM내 ‘미미박스’관을 열게 된다. 이를 통해 K-브랜드만의 감각과 특성이 담긴 다양한 국내 유명 브랜드 및 현재까지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소 브랜드들이 해외 수출의 기회를 쉽고 빠르게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미미박스>
이번 MOU 체결로 미미박스는 다양한 국내 뷰티 브랜드 상품들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는 유통 판로를 열게 되었다.
JD.COM은 2015년 기준 상품거래총액(GMV) 4,627억 위안(한화 약 86조원)에 달하는 업체다.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는 “K-BEAUTY는 여전히 중국 고객들의 니즈가 강하지만, 아직도 그에 맞는 많은 공급이 이루어지지는 못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JD.COM내 ‘미미박스’관을 열게 된다. 이를 통해 K-브랜드만의 감각과 특성이 담긴 다양한 국내 유명 브랜드 및 현재까지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소 브랜드들이 해외 수출의 기회를 쉽고 빠르게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미미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