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기업 ㈜이폴리움이 승용완구 ‘본토이 프렌디멀(Bontoy Friendimal)’이 유럽시장에 공식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토이는 정식게약을 맺은 벨기에 유통업체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본토이 담당자는 “국내완구 선진국인 유럽시장에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의 진출은 큰 의미가 있다. 유럽은 물론, 미주 지역까지 공락하여 본토이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토이 프렌디멀은 국가통합인증 마크 KC와 유럽 통합규격인증 마크 CE, 미국재료시험협회(ASTM)의 장난감 안전 기준인 ASTM F963을 획득한 제품으로 최근에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6’을 수상했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