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공정거래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하는 ‘2016 제36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오는 12일(토)까지 SETEC(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2·3 전관에서 개최된다.
150여개 브랜드가 374개 부스로 외식·도소매·서비스 업종이 참여해 다양한 창업 특전이 제공한다.
또 브랜드별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가맹비 면제, 기술이전비 지원, 인테리어 지원, 창업비용 무이자대출 등 실속 있는 특전으로 제공하여 창업 초기 부담감을 덜고 성공적인 창업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조동민 회장은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는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력 산업인 전·후방 산업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창업자에게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도록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여 평생을 함께 할 착한 프랜차이즈와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100세 시대의 창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만큼 안전한 창업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