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세경/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3월 15일에 방송된 SBS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의 47회 시청률이 14.3%(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를 고수했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는 전주대비(45회) 1.2%p, 전회대비(46회) 1.1%p 연이어 상승하면서 15%대 시청률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47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 50대 남성이 14.3%로 가장 높았고, 50대 여성이 13.0%, 40대 여성 12.2%순이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하는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10.5%로 전주대비 0.1%p 하락하며 2위를 , KBS2 새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는 3.3%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