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정장 브랜드 파크랜드가 제2회 ‘파크랜드 수트지존 선발대회(PARKLAND Suit King Contest 2016)’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35세 남성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1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예선, 본선, 결선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은 온라인 지원자 중 심사를 통해 60인을 선정하게 되며, 예선 통과자들이 파크랜드 매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30위까지 본선 진출자를 가려낸다.

본선 진출자 30명은 파크랜드에서 선물로 증정하는 수트를 입고 전문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 프로필 사진으로 본선 온라인 투표가 실시된다.
본선에서는 온라인 투표 외에 또 하나의 경합을 펼치게 된다. 30명이 6개 팀으로 나뉘어 전국의 6개 대학교에서 오프라인 투표를 겸하게 되는데 캠퍼스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트지존으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 그렇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선 진출자 15명을 가려낸다.

결선에 진출한 15인은 파크랜드 본사가 있는 부산에서 무대 런웨이와 자기PR 등 다양한 경연을 펼치며 결선을 치르게 되는데 온라인 투표와 함께 오디션 현장 심사 점수로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1위에게는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 2백만원, 3위 1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장려상과 인기상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5명의 수상자는 이후 파크랜드 모델로 활동할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수상자뿐만 아니라 대회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도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만 해도 추첨을 통해 경품이 지급되며, 본선 진출자 30인 모두에게는 파크랜드 정장 1벌씩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크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파크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