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25주년 기념식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는 더케이호텔서울 대표이사 신현태 사장(맨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 /사진제공=더케이호텔서울

더케이호텔서울(사장 신현태)이 16일 호텔에서 개관 2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신현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자는 뜻을 모았다고 호텔 측이 설명했다.

더케이호텔서울은 1990년 설립했으며 이듬해인 1991년 서울교육문화회관으로 개관, 2013년 더케이호텔서울(The-K호텔서울)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 2014년 특1급 호텔 승격을 발판으로 국내외 마이스(MICE)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유치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했다. 


호텔 측은 개관 25주년을 기념해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