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마이클리, 김동완, 최재림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가 오는 5월 2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한국 초연을 시작한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19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에드거 앨런 포’의 삶을 그린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에서 일찍이 부모에게 버림받고,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암흑과 같은 삶을 살았던 ‘에드거 앨런 포’ 역에는 배우 마이클리가 2016년 국내 첫 복귀작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만능 엔터테이너 신화의 김동완과 배우 최재림이 트리플 캐스팅되었다.

한편 3월 말에는 작품의 전 배역의 캐스팅이 공개되며 4월 초에는 1차 티켓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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