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 일찍이 부모에게 버림받고,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암흑과 같은 삶을 살았던 ‘에드거 앨런 포’ 역에는 배우 마이클리가 2016년 국내 첫 복귀작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만능 엔터테이너 신화의 김동완과 배우 최재림이 트리플 캐스팅되었다.
한편 3월 말에는 작품의 전 배역의 캐스팅이 공개되며 4월 초에는 1차 티켓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이미지제공=㈜S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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