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월드가 다채로운 봄놀이 혜택으로 구성한 '올 인 스프링(All in Spring) 패키지' 3종을 3월21일부터 6월30일까지 선보인다.
21일 호텔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특급호텔서의 여유로운 하룻밤과 맛있는 음식, 영화와 놀이시설 이용, 석촌호수 피크닉 등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먼저 '스프링 1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룸서비스 치맥세트, 델리카한스 또는 라운지 앤 브라세리 1만원 이용권을 포함해 22만8000원이다.
'스프링 2 패키지' 슈페리어 객실 1박,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2인 이용권, 피크닉 박스1개, 델리카 한스 또는 라운지 앤 브라세리 이용권을 포함해 23만8000원이다. 피크닉 박스는 샌드위치, 계절과일, 스콘, 요구르트 등으로 구성된다.
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스프링 3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라세느 석식 뷔페 3인 이용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3매로 이뤄진다. 성인 2명과 소인 1명 기준이며 34만8000원이다. 사전 요청 시 별도 베드를 무료 제공한다.
모든 패키지 이용객에게 탁상용 가방걸이를 기념품으로 증정하며 패키지가는 부가세를 포함하지 않는다.
한편 석촌호수의 흐드러진 벚꽃을 감상하며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피크닉 세트 '체리 블라썸 애프터눈 티 세트(Cherry Blossom Afternoon Tea Set)'를 4월9일 단 하루 마련한다. 샌드위치, 미니케이크, 초콜릿, 쿠키 등 3단 트레이로 이뤄진 애프터 눈 티 세트와 샌드위치, 과일, 유기농 주스 등이 포함된 피크닉 백으로 구성된다. 2인 기준 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