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교육그룹(회장 박경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립 33주년 기념식에 바이애슬론 스포츠 꿈나무들을 초청하고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경실 회장은 “파고다교육그룹은 매년 창립을 기념해 교직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매년 나눔 문화를 확산코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학금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와 함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를 꿈꾸는 스포츠 꿈나무들을 돕기 위한 드림 기부 캠페인(Dream give campaign)을 통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동계스포츠 경기종목 중 1개를 선택,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거나 캠페인 게시물을 공유하면 파고다가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미지제공=파고다교육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