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상스 서울 호텔(옛 르네상스 서울 호텔)이 김준식(54·사진) 재경 이사를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총지배인은 1984년 하얏트 리제시 호텔 제주를 시작으로 32년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았다. 최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속이었던 르레상스 서울 호텔에서 재경 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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