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뇽블랑은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품종으로 프랑스 루아르, 보르도에서 주로 재배되었지만 현재는 칠레의 서늘한 지역과 뉴질랜드에서도 활발하게 재배되는 품종이다.
톡 쏘는 상쾌한 산도가 특징이며 싱그러운 멜론향, 레몬향, 허브향 등이 좋아 산뜻하게 마시기 좋다.
한·뉴질랜드 FTA로 최근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는 뉴질랜드와인 ‘마투아 랜드&레전드 소비뇽블랑’을 소개한다. 뉴질랜드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 영향으로 잘익은 열대과일 미감에 말보로 지역의 특징인 적정한 산도가 뒷받침되어 전체적인 조화를 잘 이룬다.
한·뉴질랜드 FTA로 최근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는 뉴질랜드와인 ‘마투아 랜드&레전드 소비뇽블랑’을 소개한다. 뉴질랜드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 영향으로 잘익은 열대과일 미감에 말보로 지역의 특징인 적정한 산도가 뒷받침되어 전체적인 조화를 잘 이룬다.
이외에도 칠레산 ‘레이다 싱글빈야드 가루마 소비뇽블랑’은 서늘한 해양성 기후의 레이다 밸리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또 이색적인 소비뇽블랑을 즐기고 싶다면 호주 ‘브라운브라더스 모스까또&소비뇽블랑’을 추천한다.
햇살이 따사로운 봄철, 피크닉용 소비뇽블랑을 찾는다면 소용량 스파클링와인 ‘DADA(다다)’가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