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 후보 등록 기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통영시·고성군 지역에 등록한 후보자가 이 의원 외에는 없어 이 의원은 투표를 거치지 않고 4선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이 의원 측에 무투표 당선 사실을 통보했다.
이 의원은 이필언 전 차관, 이학렬 전 고성군수, 강석우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상황실 국장과의 당내 경선에서 승리해 총선 최종 후보자로 낙점됐다.
한편, 선관위는 당선증을 선거 당일 이 의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