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일 첫방송(8.5%)을 시작한 <장영실>의 첫회부터 마지막회 까지 전체 평균시청률은 9.8%였다.
이날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 마지막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남자60대 이상이 10.4%, 여자50대가 7.5%, 여자60대 이상이 7.2%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 마지막회에서는 세종(김상경)의 총애를 받아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활약하던 장영실(송일국)이 세종 암살에 대한 누명을 쓴채 장형 처벌을 받는 최후의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