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브랜드 ‘트레몰로(TREMOLO)’의 전속모델인 배우 이상윤이 지난 25일 트레몰로 의정부 홈플러스점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트레몰로 의정부 홈플러스점은 2010년에 오픈한 매출 상위점으로, 이번 사인회는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차림으로 등장한 이상윤은 특유의 보조개 미소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자신을 보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에게 일일이 눈을 맞추고 악수를 하는 등 시종일관 밝고 환한 모습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상윤은 영화 ‘날, 보러 와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상윤은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시사 프로그램 PD 나남수 역을 맡았으며 영화는 4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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