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이 봄맞이 신메뉴로 ‘얼큰수육전골’과 ‘접시수육’을 출시했다.
칼칼하고 얼큰한 소 사골과 양지 육수를 기반으로 버섯과 부추가 듬뿍 들어간 ‘얼큰수육전골’은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 좋은 부추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요즘처럼 변덕스러운 기온을 보이는 봄철에는 심한 일교차와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우리 몸에 이상 신호가 오기 쉽다. 게다가 지난 겨울 동안 경직되었던 몸이 새로운 계절에 적응하기 위한 봄철 건강관리는 필수다.
한촌설렁탕은 “봄 부추는 사위에게도 안 준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양강장에 좋은 부추를 활용해 직장 남성들에게는 활력을 주고 생리통과 빈혈이 있는 여성들에게는 안정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얼큰수육전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적의 식감을 위해 알맞은 두께로 슬라이스 된 소 사태살, 볼살을 즐길 수 있도록 ‘얼큰수육전골’에 적용했으며, 이 수육들을 활용해 설렁탕 등과 같은 탕류 식사와 함께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접시수육’ 신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