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람객 800만 시대. 이제는 보는 야구에서 실제 야구를 즐기는 ‘체감형 야구’가 각광을 받고 있다.
골프존유원그룹 자회사 ㈜뉴딘콘텐츠는 최근 체감형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이 프로야구장이 위치한 전국 주요 도시에 가맹점을 오픈했다.
골프존유원그룹 자회사 ㈜뉴딘콘텐츠는 최근 체감형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이 프로야구장이 위치한 전국 주요 도시에 가맹점을 오픈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서울 잠실에서 가맹점 첫 오픈을 시작으로 수원 영통, 대구 칠곡, 광주 첨단지구, 부산대, 창원 상남 등에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오는 4월까지 총 1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스트라이크존은 ‘남녀노소,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야구’를 목표로 지난 16년간 스크린골프를 통해 축적된 골프존유원그룹의 가상현실(VR) 및 센서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야구 시뮬레이션 브랜드다.
스트라이크존은 KBO 라이선스를 게임에 반영한 유일한 스크린 야구로, 10개 프로야구단의 구장을 선택하고 각 팀별 유니폼을 입은 선수 캐릭터를 통해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정규 시즌을 기다려온 프로야구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남성, 여성, 아동에 따라 스트라이크존 높낮이가 자동 조절되며 이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수비팀에서 포심, 빠른 포심, 체인지업 3가지의 볼 배합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투구 조작기능’,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투구가 이어지는 ‘타자 자동 인식기능’ 등 타사와 차별화된 기능도 탑재됐다.
또한 시스템당 최대 8명까지 로그인이 가능한 스트라이크존에서 다함께 ‘치맥’을 즐기는 등 야구장 응원문화도 그대로 옮겨왔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스트라이크존은 업계 최상의 가상 현실(VR) 기술력이 접목된 만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프로야구 팬들에게 야구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트라이크존은 ‘남녀노소,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야구’를 목표로 지난 16년간 스크린골프를 통해 축적된 골프존유원그룹의 가상현실(VR) 및 센서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야구 시뮬레이션 브랜드다.
스트라이크존은 KBO 라이선스를 게임에 반영한 유일한 스크린 야구로, 10개 프로야구단의 구장을 선택하고 각 팀별 유니폼을 입은 선수 캐릭터를 통해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정규 시즌을 기다려온 프로야구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남성, 여성, 아동에 따라 스트라이크존 높낮이가 자동 조절되며 이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수비팀에서 포심, 빠른 포심, 체인지업 3가지의 볼 배합을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투구 조작기능’,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투구가 이어지는 ‘타자 자동 인식기능’ 등 타사와 차별화된 기능도 탑재됐다.
또한 시스템당 최대 8명까지 로그인이 가능한 스트라이크존에서 다함께 ‘치맥’을 즐기는 등 야구장 응원문화도 그대로 옮겨왔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스트라이크존은 업계 최상의 가상 현실(VR) 기술력이 접목된 만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프로야구 팬들에게 야구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