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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라미화장품'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라피네 야채'와 '멘넨 스킨 브레이서' 제품 총 22종을 선보였다.

올 3월부터 다이소 직영 매장에 입점된 22개 품목은 '라피네 야채'의 대표 상품인 클렌징 라인과 바디, 핸드, 선케어, 베이스 메이크업 및 남성 전용 스킨케어 '멘넨 스킨 브레이서 마일드' 등이다.

다이소는 라미화장품과 함께 다이소 고객만을 위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 작년부터 철저한 시장조사와 품질 검증 등을 통해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들을 출시했다.

'라피네 야채'는 국내는 물론 일본, 미국, 중국, 홍콩, 대만 등에 수출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라미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1994년 첫 출시 이후 1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야채 화장품의 붐을 일으킨 바 있다. 다이소는 이번 1차 입점 이후 계속해서 상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멘넨 스킨브레이서'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남성케어 브랜드로, 현재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사인 콜게이트사의 주력 제품이며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103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이사는 “고객들의 눈높이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다이소는 앞으로도 라미화장품과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다이소 대표 히트 상품인 조롱박형 화장퍼프(일명 ‘똥퍼프’)처럼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가진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