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벗서비스는 매주 1~2회 전화로 말벗과 안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고령인 국가유공자의 건강 이상을 예방하는 등 안전관리망 강화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8년에 처음 시작해 9년째로 접어들어든 이 서비스는 고객행복센터 1000여명의 말벗천사들이 농촌어르신 및 독거어르신에게 매주 전화로 안부 인사를 드리고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등 말벗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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