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브랜드 '이브살로몬', 신세계 강남점 입점 강인귀 기자 1,841 2016.03.31 | 13:01: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프랑스 모피 브랜드 '이브살로몬 (Yves Salomon)' 이 신세계 강남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브살로몬은 고급스러운 퍼 소재의 프랑스 감성의 시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메인 컬렉션 외에도 아미(ARMY), 이브살로몬 옴므(HOMME)와 같은 다채로운 라인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에는 신세계 강남점 매장에서 이브살로몬 16FW 프리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이브살로몬(Yves Salomon)> 관련기사 학부모 절반 이상, 수행평가 확대 찬성…"사교육으로 준비한다" [★공항패션] 나나, 스카잔과 데님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채수빈, 블루로 물들다…"평소엔 마르샬라" [16F/W서울패션위크] 희귀,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켜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