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달리는 한국에 공식적으로 지사 '꼬달리 코리아'를 설립하고 꼬달리 브랜드의 입지를 새롭게 다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꼬달리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추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며 1995년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44개국 1만1000여개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꼬달리 코리아’ 박소은 지사장은 “지금까지 ‘꼬달리’ 브랜드가 가진 수많은 아름다운 스토리들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지만 앞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꼬달리’가 전하는 포도의 아름다움을 고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꼬달리는 보르도와 뉴욕 플라자호텔 스파를 비롯, 전 세계적으로 총 24곳의 스파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는 6월 아시아에서는 4번째로 서울 이태원에 부티크 스파를 오픈 예정이다.
<이미지제공=꼬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