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폭행혐의, MPK그룹 매장 방문한 시민 임한별 기자 2,659 2016.04.04 | 16:02: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그룹 정우현 회장이 경비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4일 서울 서초구 MPK 본사 안에 마련된 직영점을 한 시민이 방문하고 있다.정 회장은 지난 2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서대문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가던 중 건물 입구의 셔터를 내린 경비원의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주요뉴스 "박나래, 교도소 갈 가능성"…변호사 선임한 전 매니저, 소송전 새 국면 "천하의 패륜녀, 네가 사람이냐"…과거 장윤정 모친이 보낸 편지 '충격'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의혹' 소송, 결국 대법원행…전 며느리 상고 가짜뉴스법에 걸리면 최대 10억?…기존 가짜뉴스 방치는 논란 한국GM 노조, 15일부터 이틀간 부분 파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