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벧엘피부과가 지난 9일 개원 7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 동안 꾸준히 방문해준 고객들을 초청, 브런치 파티 '헬스-BOB'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벧엘피부과는 7주년을 기념 행사를 이전과 다른 새로운 프로모션 형식으로 진행했다.
“행복하고 건강한 브런치 파티” 라는 콘셉트 그대로 피부건강은 평소 식습관과 연관되어 있다"는 임숙희 원장의 원칙 하에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들로 요리를 직접 해보고, 맛도 보는 시간을 가진 것.
또한 요리에 앞서, “건강한 피부 클래스”라는 주제로 피부 건강을 위한 평소 습관이나 관리 등의 다양한 노하우들을 서로가 공유하기도 했다.
임숙희 원장은 “평균적으로 야채의 요리 온도는 93도가 되었을 때부터 영양 파괴가 시작되는데 100도의 끓는 물에 데치는 야채 요리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하다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소의 80%가량을 잃게 만든다”면서, “저온요리와 무수분 요리는 원재료가 가지고 있는 맛과 간 그리고 향을 보존하므로 이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저염요리 식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