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여중 불, 가사실습실서 화재 발생… 학생·교사 15명 연기 마시고 병원 이송 김수정 기자 3,722 2016.04.20 | 14:28:3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강원도 춘천의 유봉여중에서 불이 나 학생 수백명이 대피하고 일부 학생들과 교사들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늘(20일) 오전 11시50분쯤 강원도 춘천시 교동 유봉여자중학교 2층 가사실습실에서 불이 나 학생 495명과 교사 34명이 대피했다.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과정에서 학생과 교사 등 1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난 가사실습실은 화재 당시 비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차. /자료사진=뉴스1 관련기사 불의 고리 지역, 일본 지진 이어 필리핀 지진 발생… 불의 고리 지역은 어디? 분당선 고장, 잦은 고장으로 열차 지연… "현재(20일 오전 9시40분 기준)는 양방향 정상 운행" 현대중공업, 일주일새 중대재해 3건 발생… 창사 이래 첫 '작업 전면 중단' 환절기 면역력, 비타민C 섭취로 '호흡기 질환' 예방하세요 직장인 건보료 인상, '827만명' 월급 오르셨군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