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줄게 새집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구라, 전현무/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4월 21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19회의 가구 시청률이 1.9%(이하 전국, 유료매체 기준)로 전주 대비 0.9%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애의 전원주택이 공개됐는데, 이 집으로 온 것이 딸 희서의 아토피 때문이었다면서 늦둥이 막내딸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 때문인지 여자40대, 여자50대, 여자60대 이상의 시청률이 각각 1.3%로 40대 이상의 여성 시청층의 관심이 컸다.

한편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는 연예인의 집을 방문해 연예인의 집을 직접 고쳐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