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은 중국 상해에서 열리고 있는 플라스틱 산업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16’에서 고객 맞춤형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차이나플라스에 참여한 한화토탈은 2013년부터는 행사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고객 초청행사인 기술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한화토탈은 이번 기술 세미나에서 첨단기술로 구현한 맞춤형 태양전지용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 자동차 경량화 소재, 정보기술(IT) 보호필름, 친환경 폴리프로필렌(PP) 소재 등 다양한 합성수지제품과 각종 신기술들을 공개했다.
한화토탈은 제품별 세션을 별도 마련하고 해당 제품 담당 연구원들은 직접 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고객들에게 신제품을 소개하고 최적화된 가공 기술과 생산 노하우 등을 제공 해주는 한편 각 제품과 연관된 다운스트림 산업 정보도 공유했다.